포도막염 증상과 치료 – 언제 위험할까?
안녕하세요. 대전 민들레안과입니다.
포도막염은 증상이 다양하지만,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시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👁️ 주요 증상
- 눈 통증
- 충혈
- 시력 저하
- 날파리증 (비문증)
- 빛 번짐
🚨 가장 중요한 합병증
👉 황반부종 (Macular edema)
- 시력 저하의 가장 흔한 원인
- 치료가 어려운 경우 많음
💊 치료 단계
1단계: 스테로이드
- 가장 빠른 염증 억제
2단계: 면역억제제
- MTX, MMF 등
3단계: 생물학제제 (biologics)
- anti-TNF (아달리무맙)
- IL-6 inhibitor (토실리주맙)
🧠 핵심 포인트
👉 단순 염증은 TNF
👉 황반부종은 IL-6
🔥 한 줄 정리
👉 포도막염 치료는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면역 조절 치료
👉 다음 글에서는
“VISUAL 연구”를 통해 치료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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