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도막염에서 anti-TNF 치료 – 언제 쓰고, 한계는?
안녕하세요. 대전 민들레안과입니다.
anti-TNF 치료는 현재 포도막염 치료의 중심입니다.
💊 대표 약
- 아달리무맙 (휴미라)
- 인플릭시맙
✔ 효과
- 염증 감소
- 재발 억제
- 스테로이드 감소
❗ 한계
👉 황반부종에는 효과가 제한적
🧠 왜 그럴까?
- TNF → 염증 유도
- IL-6 → 혈관 누출 → 황반부종
🔥 중요한 개념
👉
“염증은 좋아졌는데 시력이 안 좋아지는 경우”
👉 대부분 CME 때문
🔥 한 줄 정리
👉 anti-TNF는 좋지만 완벽한 치료는 아니다
👉 다음 글에서는
토실리주맙 치료를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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