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 포도막염 치료의 현실 – 보험과 한계
안녕하세요. 대전 민들레안과입니다.
한국에서는 치료가 의학적 판단뿐 아니라
“보험”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.
🇰🇷 현재 치료 흐름
👉 anti-TNF가 1차 biologic
💰 이유
- 보험 적용 가능
- 비용 부담 감소
❗ 문제점
👉 토실리주맙은 비급여
🧠 실제 상황
- CME가 남아도 치료 변경 어려움
- anti-TNF를 오래 유지하는 경우 많음
🔥 핵심 문제
👉
“가장 좋은 치료 ≠ 현실적으로 가능한 치료”
✔ 앞으로 방향
- 바이오시밀러 등장
- 비용 감소 기대
🔥 한 줄 정리
👉 한국에서는
보험이 치료 방향을 결정한다
👨⚕️ 마무리
포도막염은 단순 염증이 아니라
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.
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
시력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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