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MV 전방포도막염, 항바이러스 치료로 재발 60% 감소한국 연구가 보여준 2% 간시클로버 점안액의 효과와 국내 사용의 법적 한계CMV(cytomegalovirus, 거대세포바이러스) 전방포도막염은 비교적 가벼운 전방 염증과 달리 안압이 크게 상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. 반복적인 포스너-슐로스만 증후군(Posner-Schlossman syndrome)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며, 재발이 이어지면 녹내장성 시신경 손상뿐 아니라 각막내피세포가 지속해서 감소할 수 있습니다.2025년 국제학술지 Ophthalmology에 발표된 국내 연구에서는 CMV PCR 양성 전방포도막염 환자를 대상으로 항바이러스 치료 전후의 재발률을 비교하고, 경구 valganciclovir와 고농도 2% ganciclovir 점안치료의 장기..